

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
거대한 수목이 우거진..숲은 아니지만..
이 초원지대는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같은 파타고니아 의 절경인 엘찰텐 의 엘피츠로이 산 입구 에서 였지요.

사람의 손때가 묻지 않은 파타고니아 특유의 초원지대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거대한 브로콜리 같은..생물들의 모습이 먹지는 못하겠지만 참으로 탐스럽지요..
드디어 숏컷..지름길이 끝이 나는 구간입니다.
아랫길을 걸어온 여행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다온것 같은데..
고갯길에 다다르자..
바람이 다시 절정에 달합니다.
흙먼지가 너무 많이 날리고..
몸을 가눌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를 무등을 태우고 길을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단한 체력..
사람의 힘이겠지요
나무밑에 숨어서 바람이 잦기를 기다렸다가 고개를 넘습니다.
거대한 계곡이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지고..
뭔가 새로운 국면(?)에 달했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저기 ..어딘가에 칠레노 산장이 있을것 같습니다.
이때 이미 ..
발동걸린 박군은..산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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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사막마을...산페드로 가는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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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 | 2012-0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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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까마 사막횡단...산페드로 가는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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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 | 2012-0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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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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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21 | 2012-0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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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타 말타기 투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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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22 | 2012-0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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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타 말타기 투어..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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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23 | 2012-0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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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타에서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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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4 | 2012-0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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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다시 아르헨티나...부에노스 아이레스 ..그리고 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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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25 | 2012-02-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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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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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8 | 2012-0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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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칠레 탈출하기..남자가 후회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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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24 | 2012-0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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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회관에서 하루를 지내고..탈출,그리고 온갖 헛소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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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9 | 2012-0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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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레스 억류기..데니카르 호스텔에 모여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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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6 | 2012-0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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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힘..나탈레스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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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8 | 2012-0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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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레스에서 핀 사랑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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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51 | 2012-0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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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또레스..그리고 늦은오후의 또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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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92 | 2012-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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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레스 산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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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92 | 2012-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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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에 짐을 풀고..다시 길을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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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80 | 2012-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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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과 바람고개를 지나 칠레노 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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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79 | 2012-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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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따라가는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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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57 | 2012-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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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기둥의 인도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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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37 | 2012-01-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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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트레킹 세째날....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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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치과 |
136 | 2012-01-17 | |||